6·3 지방선거 D-57…대구시선관위, '정당 업무협의회' 개최

7일 대구시선관위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6개 정당 대구시당 당직자와 선관위 관계자가 참여하는 정당 업무협의회가 열렸다. (대구시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7일 대구시선관위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6개 정당 대구시당 당직자와 선관위 관계자가 참여하는 정당 업무협의회가 열렸다. (대구시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7일 앞두고 '정당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등 6개 정당의 대구시당 사무처장 등 당직자와 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선관위는 지방선거 주요 사무일정과 선거인 교통편의, 중증장애인 등 이동편의 지원, 투·개표 참관인 신고와 관리 절차, 정당 활동 안내사항 등을 전달했다.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는 "부정선거 의혹 제기 등 어려운 여건에도 공정하고 정확한 선거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각 정당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