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두 바퀴 멈춰"…대구 달서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6월12일까지 31차례 진행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7일 청소년의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달서구 초·중·고 8개교 학생 260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2일까지 31차례 진행된다.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과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 등을 알린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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