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74주년 맞은 대구 곽병원 기념식 개최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곽병원은 7일 개원 74주년 맞아 병원 문화공간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1952년 곽외과의원으로 문을 연 이 병원은 1983년 종합병원으로 성장해 31명의 전문의와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병원 측은 개원 74주년을 맞아 의료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직원들의 친절모범사례집 '울림2'를 발간했다.
곽병원은 '사랑의 택시 Day', '사랑의 보따리 나눔' 등을 통해 봉사와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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