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튤립과 함께 원더랜드로 "여행을 떠나요"
10일 동성로 튤립 픽업 이벤트, 11일 불꽃쇼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이월드는 7일 봄 테마로 '이월드 인 원더랜드'와 '튤립 트래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5월까지 현실과 상상이 어우러진 '원더랜드 세계관' 속에서 백만 송이 튤립과 함께 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튤립 트래블'로 꾸며진다.
이월드 포시즌가든에는 백만 송이 튤립이 장관을 이루는 ‘튤립가든’이 조성돼 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이월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여행'이라는 스토리를 더해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앞에서 시민들에게 튤립 100송이를 나눠주는 '튤립 픽업 이벤트'를 연다.
이날 원더랜드 주인공인 앨리스, 모자장수, 붉은여왕이 시민과 만나 동반 3명까지 종일 자유이용권 50% 할인 혜택이 포함된 '튤립 트래블 티켓'을 선물한다.
11일에는 신나는 K-POP 음악과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원더랜드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튤립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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