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종사자 거주자금 등 고용 안정 지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7일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플러스 고용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00명 미만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분류 코드를 보유한 대구지역 기업의 근로자이며,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근로자 1인당 출퇴근 교통비 최대 50만 원, 생활안정 거주자금 최대 300만 원, 아이돌봄서비스 최대 100만 원이 10개월간 지원된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