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고소작업차 위로 2톤 덕트 추락…작업자 3명 중경상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6일 오후 1시 4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소각로 배관 설치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고소작업차 위로 2톤짜리 덕트가 추락해 바스켓 안에 있던 근로자 3명이 4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중상, 40대 남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현장의 안전관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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