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폐기물재활용시설서 열분해기 폭발·화재 …1명 경상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6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무림리의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화재로 건물 일부가 타고 컨베이어, 폐알루미늄 1톤이 소실됐으며, 60대 작업자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대원 28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알루미늄 열분해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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