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대구 신천 들어간 60대 남성…시민 3명이 구조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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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6일 오후 3시 25분쯤 대구 중구 대봉교 아래 신천에 60대 남성이 들어갔다.

이를 목격한 시민 3명이 남성을 물 밖으로 꺼내 구조했으며, 119구조대가 저체온증을 호소한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남성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