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 서영천 하이패스IC 30일 개통…4.5톤 미만만 통과

최기문 영천시장이 6일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서영천 하이패스IC  현장을 점검했다. (영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최기문 영천시장이 6일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서영천 하이패스IC 현장을 점검했다. (영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오는 30일 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를 오는 30일 개통한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5월 착공한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출입이 가능한 IC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톤 미만 차량만 통행이 가능하다.

서영천 IC가 개통되면 영천IC 교통량이 분산돼 도심 혼잡이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물류 이동이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