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외동읍 산불…진화율 70%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29일 오후 4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진화 장비 22대, 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5시 현재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