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현장 공사계약액 1분기 만에 반등…1조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건설 공사 계약액이 1분기 만에 반등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대구의 현장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이 2조 1000억 원으로 전 분기(1조 1000억 원)보다 90.9%(1조 원) 늘었다.
경북은 3조 3000억 원으로 전 분기 2조 3000억 원 대비 1조 원(17.8%) 늘어 3분기 만에 증가했다.
건설공사 계약액을 본사 소재지별로 보면 대구는 2조 2000억 원으로 전 분기 1조 2000억 원 대비 1조 원(83.3%) 늘어난 반면, 경북은 3조 3000억 원으로 1조 3000억 원(28.2%) 줄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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