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노후 빈집 철거 비용 80% 지원…24채 접수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27일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1억 6000만 원을 투입, 빈집 24채를 철거한다고 27일 밝혔다.
철거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노후 주택과 건축물로 규모에 따라 비용의 80%가 지원된다.
주민 신청 접수 후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한다. 빈집은 범죄 발생 우려와 붕괴 위험으로 주민 생활 환경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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