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상인점, '스프링 세일' 최대 60% 할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이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봄맞이 '스프링 세일'을 연다.
대구점과 상인점은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봄철 스타일링을 완성할 모자, 스카프 등 시즌 잡화와 주얼리 품목,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줄 인테리어 소품, 주방 식기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대구점은 2층 특설 행사장에서 이새 원피스 12만 원, 엠씨 트렌치코트 15만 9000원에 판매하는 '여성패션 특집전'을 연다.
상인점은 '봄 아웃도어 초대전'에서 K2, 블랙야크 등 기능성 의류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결혼 시즌을 맞아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해 주는 '웨딩 페어'는 4월 3~12일 진행된다. 10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추첨해 에비뉴엘 고객 전용 혜택인 '더한옥헤리티지' 호텔 갈라 디너 티켓을 준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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