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공천 심사 깨끗하고 정확했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57·국민의힘)가 23일 "공천 과정은 깨끗하고 정확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에서 공천 심사 과정에 대해 "탈락한 후보자들이 나에 대한 경찰 수사 과정 등을 운운하고 있다"며 "경찰 조사를 받은 적 있지만 범죄가 될 사안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떤 정치적 어려움과 시련이 있더라도 저력 있는 포항 시민만 믿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가겠다"며 "갈등의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협력과 대통합으로 포항의 빛나는 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주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안승대·문충운·박대기 예비후보와 함께 통과해 4자 경선을 치른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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