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청년센터 개소…청년 위한 소통·성장 거 마련

지상 2층 규모에 회의실·상담실·공유작업실 등 조성
심리 상담부터 역량 강화·문화체험 프로그램까지 지원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 19일 열린 경산시 청년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가 20일 청년센터를 열고 청년 지원 거점 운영을 시작했다.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83.25㎡ 규모에 오픈스튜디오와 카페테리아, 회의실, 상담실, 공유 작업실, 스터디룸 등을 갖췄다.

경북도 청년 CEO협회가 맡아 운영하는 센터는 심리 상담, 역량 강화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 지원 기능을 수행한다.

경산시는 경북 청년센터, 경북 청년창업 지원센터, 경산상공회의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산문화관광재단, 영남대 다문화 통합 지원센터 등 여러 분야의 기관과 함께 청년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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