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전기이륜차 200대 보조금 지원…최대 300만원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9일 탄소중립 및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 이륜차 200대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3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상반기 140대, 하반기 60대를 지원한다.
대상은 포항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과 법인, 기관이며, 이륜차 규모와 유형, 성능 등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지한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30만 원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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