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구 AX 정책 포럼…"지역거점 혁신 연구사업 방향 논의"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19일 '미래 대구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공군승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장, 김민희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장,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산업계, 학계 등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결정된 5510억 원 규모의 '지역거점 혁신 AX 연구사업'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 수성알파시티를 거점으로 AI 로봇, AI 의료·헬스케어 등 24개 분야별 혁신과제에 대한 발표와 국가거점 AX 사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성공시키기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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