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수도권 기업이 경북 내려오도록 할 것"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72·국민의힘)는 18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 경제의 게임체인저인 K-스틸, 영일만 북극항로 전초기지 건설, 포스텍의 연구 중심 의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경북의 GDRP 성장률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떨어지고 매년 1만 명의 청년이 고향을 등지는 절체절명의 위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울진, 영덕에 에너지 집약 산업을 대거 유치해 수도권 기업들이 경북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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