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일주일 살기' 26일까지 모집…4인 숙박·체험비 128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오는 26일까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7일의 쉼표 in 김천' 4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김천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며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여행 과정과 관광 콘텐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한다.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으로 5팀을 선발해 1인 숙박비 26만 원·체험비 14만 원 등 50만 원, 2인 숙박비 48만 원·체험비 28만 원 등 76만 원, 3인 숙박비 60만 원·체험비 42만 원 등 102만 원, 4인 숙박비 72만 원·체험비 56만 원 등 128만 원을 지원한다.
카드결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만 증빙자료로 인정되며, 여행 완료 후 15일 이내 결과보고서와 숙박·체험 비용 지원 신청서, SNS 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식비와 교통비, 보험료는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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