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도로 작업 트럭서 불…한때 정체

12일 오후 2시 5분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지점에서 도로보수 작업 차량에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
12일 오후 2시 5분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지점에서 도로보수 작업 차량에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후 2시 5분쯤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 지점에서 도로보수를 하던 3.5톤 작업 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가 전소됐다.

이 불로 일대 도로가 한때 정체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대원 24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4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