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 관내 노쇼·피싱범죄 2차 피해 막는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남부경찰서가 노쇼 및 구매대행 등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구지부 등과 경보체계 운영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피해 내용이 112에 신고되면 경찰은 즉시 SMS로 범죄 수법과 전화번호 등을 등록된 외식업체 1800여 곳에 발송해 2차 피해를 예방한다.
박찬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신종 수법 공유 및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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