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서 31일 신춘음악회 '봄의 대화' 개최

경산문화관광재단 2026년 신춘음악회 : 봄의 대화 포스터/뉴스1
경산문화관광재단 2026년 신춘음악회 : 봄의 대화 포스터/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1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신춘음악회 '봄의 대화'를 개최한다.

무대는 가수 정미조와 스텔라장이 출연해 프랑스와 음악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

티켓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객석 1층은 경산시민, 지역 대학생, 직장인을 위한 '경산시민 존'으로 운영하고 2층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예매할 수 있다.

노쇼 근절을 위해 장당 2000원의 예매 수수료를 부과하고,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현장 대기 번호표를 배부한다.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수령하지 않은 티켓은 자동 취소된다.

취소된 좌석은 번호표 소지자에게 배부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