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중앙수리섹션 혁신공장 활동 마무리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11일 중앙수리섹션 혁신공장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혁신공장은 4~5개 공장을 선정해 안전, 환경, 시설물과 직원 편의시설 개선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가공공장의 설비를 전면 점검하고 노후 부품을 교체해 가공 정밀도를 높이는 것이다.
또 작업자 동선 분석을 기반으로 설비를 재배치하고 안전 통로 신설과 공구대 개선으로 안전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포함된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혁신공장 활동을 통해 안전한 공장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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