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자원봉사 조례안 개정 등 23건 심사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천시의회는 10일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윤영수 시의원 등 10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11일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자원봉사활동 지원 개정 조례안' 등 23개 의안을 심사하고, 12일 2차 본회의에서 각종 의안을 심의한다.
나영민 시의장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이 되도록 협조할 부분은 협조하고 개선할 부분은 견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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