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화유산 양동마을 주택 화재…민박하던 2명 대피
- 남승렬 기자
(경주=뉴스1) 남승렬 기자 = 8일 0시 23분쯤 경북 경주 강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초가 등 2채를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민박집으로 전해진 이 주택 화재로 민박하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내에 자리 잡고 있지만 국가문화유산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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