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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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한 고층 아파트 화단에서 경북 교육청 소속 50대 간부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북구 흥해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 50대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본 주민이 신고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