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쓰고 10만원 받자"…청도군 여행하면 50% 돌려준다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5일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청도 여행 팡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도 외 지역 거주자가 대상이며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는 청도 방문 시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후기를 올린 후 여행 중 지출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여행비로 20만 원 이상 지출하면 10만 원, 10만~20만 원 지출하면 5만 원의 청도사랑상품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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