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 PID서 수출 지원 활동…FTA 활용·해외통관 상담

대구본부세관이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2026)가 열리는 엑스코에 부스를 마련해 수출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대구본부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본부세관이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2026)가 열리는 엑스코에 부스를 마련해 수출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대구본부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본부세관은 오는 6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2026)'에 참가해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해외통관 상담 등 다양한 수출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섬유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참가 기업별 맞춤형 관세 행정 컨설팅을 제공하고, 원산지 결정 기준 충족이 까다로운 섬유제품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돕기 위해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 관세 환급 등 세정 지원 제도와 수출 이후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 등에도 나선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