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아이에스동서, 지역 건설업체·자재·장비·인력 사용 협약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4일 아이에스동서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형주택 건설 사업에 경산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시 최초 초고층 건축물이자 사업비 4조 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복합 신축공사 1·2단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경산시는 2월 27일 '경산 상방 공원 호반써밋' 아파트 공사를 진행하는 호반건설과도 관련 협약을 맺었다.
조현일 시장은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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