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가득한 경산 '육동 미나리' 출하…1㎏에 1만4000원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 용성면 육동 미나리 단지에서 27일 봄 미나리가 본격 출하했다.
2005년 조성된 육동 미나리단지는 18개 농가가 8ha 규모에서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다. 비오재 너머 6개 마을을 통칭하는 육동 지역은 높은 언덕 지형 덕분에 청정한 자연환경을 유지하며 고품질 미나리 생산의 최적지로 꼽힌다.
육동 마을 행복센터는 미나리 미나리는 1단(1㎏)에 1만 4000원에 판매하며 삼겹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육식당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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