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정월대보름 맞아 28일부터 당산제·지신밟기·달집태우기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3월3일까지 시민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전통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8일 오전 11시 경산시 중방동 당산나무 일대에서 중방농악보존회의 당산제를 시작으로 3월 2일 보인농악보존회가 하양 꿈바우시장과 경산 공설시장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연다.
정월보름인 3일에는 남천변에서 남천청년회가 마련한 달집태우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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