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명선거 지원상황실’ 가동…선거 사무 지원·총괄

경북도가 오는 6월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뉴스1
경북도가 오는 6월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오는 6월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황실은 종합상황반과 시·군상황반으로 나눠 22개 시·군의 선거인명부 작성 등 공직선거 법정 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총괄한다.

또 행정안전부,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경북경찰청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김종수 안전행정실장은 "선거는 국민 주권이 반영되는 가장 중요한 민주적 절차"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실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