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영덕고속도로서 달리던 SUV 화재…인명 피해 없어
- 남승렬 기자

(영덕=뉴스1) 남승렬 기자 = 22일 오후 4시 11분쯤 경북 영덕 지품면 송천리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청주 방면으로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해당 SUV는 지품터널을 지나 불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오후 4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