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전 경북 행정부지사, 문경시장 예비후보 등록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20일 문경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김학홍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20일 문경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김학홍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문경=뉴스1) 정우용 기자 =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59·국민의힘)가 6·3 지방선거 경북 문경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학홍 예비후보는 21일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문경의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며 "행정 전문가로서 쌓아온 역량을 고향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그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따뜻한 공동체'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 육성' 등 3대 비전을 제시하고 '소상공인 지원' 'AI 기술을 통한 제조업 혁신' '청년을 위한 문경형 창업 벨트 조성'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치유형 힐링 산업으로 승화' '산림·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