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서 과자 실은 24톤 트레일러에 불…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13일 오전 2시32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부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개진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4톤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16명을 투입해 오전 3시57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24톤 트레일러 1대가 전소되고, 적재함에 실려있던 과자 8.4톤 중 일부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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