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전면 확대…100만원씩 지원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11일 ‘유·초 이음교육’을 올해 모든 유치원에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초 이음교육은 유치원 놀이 중심 교육과 초등학교 기초학습 과정을 연계해 입학 초기 학습 격차와 정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청은 2022학년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부터 모든 유치원에 원당 100만 원, 41개 시범유치원에는 원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초등학교 220교에도 교당 100만 원이 지원된다.
이음교육은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 연계, 유·초 교원 공동 교육과정 운영, 입학 전·후 적응 프로그램, 보호자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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