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심 유아교육 환경 시범유치원' 43곳 선정

경북교육청은 11일 유치원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안심 유아교육 환경 조성 시범유치원’ 43곳을 선정하고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뉴스1
경북교육청은 11일 유치원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안심 유아교육 환경 조성 시범유치원’ 43곳을 선정하고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11일 유치원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안심 유아교육 환경 조성 시범 유치원’ 43곳을 선정하고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유치원에는 원당 120만 원가량 예산이 지원된다.

교육청은 유아교육·시설·환경 전문가로 컨설팅단을 구성해 수도·전기·가스·소방 등 기본 시설 안전, 외부인 출입 통제, 실내 공기질, 재난 대응 체계, 부딪힘·끼임·미끄러짐 예방, 통학버스와 등·하원 안전관리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안전교육 공연, 생존수영, 안전체험관 견학, 가정 연계 교육 등을 진행한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