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아이디어스투실리콘, 외국인 반도체 인력 양성 협약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지난 4일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아이디어스투실리콘과 외국인 유학생 대상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지난 4일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아이디어스투실리콘과 외국인 유학생 대상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는 5일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인 아이디어스투실리콘과 외국인 유학생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베트남 4년제 대학 3학년을 마친 유학생을 실무 인재로 육성해 달라는 기업 측 요청에 따른 것이다.

구미대는 베트남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1년 과정의 10개 과목을 개설, 반도체 설계 서버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