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명절 맞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9곳 특판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2일까지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2일까지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2일까지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고,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우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롯데백화점(서울 영등포점, 경기 구리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백프라자점, 이마트(경산·구미·월배·포항점), 슬로 은계점 등 9개 안테나숍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전통 장류, 꿀, 인삼, 버섯, 차류 등 설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1+1, 2+1, 3+1 증정 행사와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 상당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현재 90개 업체, 825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지난해 매출 65억원을 기록해 2016년 대비 약 5배 성장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