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황상동 원룸 4층서 불…2명 중경상·6명 대피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지난 1일 오후 6시50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원룸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전동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로 몽골 국적 30대 여성이 중상, 30대 남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룸에 사는 주민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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