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태양광 모듈 공장 화재 2시간 40분 만에 진화(종합)
- 남승렬 기자

(경산=뉴스1) 남승렬 기자 = 31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의 태양광·열 복합모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2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공장 사무실 외벽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는 소방 당국은 소방관 28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오후 5시 2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공장 2층 33㎡(10평)가량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