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천서 경운기·자전거 사고 잇따라…1명 사망·1명 경상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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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9일 오후 6시 37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2차로에서 K5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결국 숨졌다.

같은 날 오후 5시 11분쯤엔 김천시 신음동의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던 K5 승용차가 자전거와 충돌해 자전거 운전자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