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필승!" 해병대 교육훈련단 새해 첫 1326기 신병 입영식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에서 교관들이 신병들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에서 교관들이 신병들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행사 연병장에서 올해 첫 신병(제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을 개최했다.

이들 신병은 앞으로 6주간 훈련을 받고 '정예 해병'으로 거듭나게 된다.

신병들은 훈련 1주 차엔 군 기본자세와 해병대 정체성 교육, 전투 체력 훈련과 제식훈련, 해병대 상징인 상륙돌격장갑차(KAAV) 탑승 훈련, 해상돌격 훈련에 이어 개인화기 사격, 생존수영, 공중 돌격 훈련,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한다.

훈련의 정점인 5주 차 '극기주'에는 산악전 훈련과 각개전투,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 등을 수행한 후 빨간 명찰을 받는다.

훈련을 수료한 신병들은 교육훈련단을 비롯한 각 교육기관에서 후반기 교육을 받은 후 배치된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부모님들께 인사하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부모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을 마친 신병들이 교관을 따라 훈련소로 가고 있다.(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을 마친 신병들이 교관을 따라 훈련소로 가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