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대구 아파트 1376가구 입주…"공급 분포·수요 고려해야"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2월 대구에서 아파트 1376가구가 새로 입주한다.
26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수도권 5192가구, 지방 7156가구 등 1만 2348가구로 전월 대비 41.5%(8788가구) 줄었다.
대구 입주 물량은 남구 대명동 '힐스테이트 대명센트럴 2차' 977가구, 수성구 범어동 '범어자이' 399가구 등 1376가구로 경기(3853가구), 경남(2144가구), 충남(2041가구)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다.
직방 관계자는 "입주 물량의 단순한 수치를 보기보다 공급의 지역적 분포와 수요와의 균형 여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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