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빈집정비사업 대상 7곳 모집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이 '빈집 정비사업' 대상지 7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사람이 살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이다.
소유주가 해당 부지를 3년간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데 동의하면 군이 최대 3000만 원을 투입해 빈집을 철거하고 공공 공간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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