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출범…정책 모니터링

대구 달성군은 군 중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성군은 군 중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9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원 30여 명이 정책 모니터링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출범한 군민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여성·아동·노인 등에게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내놓는다.

최재훈 군수는 "군민참여단의 현장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