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목재문화관,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선정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달서목재문화관 전경.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달서목재문화관 전경.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9일 달서목재문화관이 '우수 목재문화체험장'에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주민에게 양질의 목재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곳을 발굴, 시상한다.

2021년 12월 달서별빛캠프에 문을 연 달서목재문화관은 목재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주민에게 전시·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체험장은 나무상상놀이터, 종합전시실, 아로마 치료실, 다목적홀 등을 갖췄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