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 용한리 해변에서 겨울 파도 즐기는 서퍼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의 낮 최고 기온이 10.6도까지 올라간 18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는 서퍼들이 겨울 파도를 타며 짜릿한 휴일을 보냈다.
이날 용한리에 모인 서퍼들은 50~70여 명으로 대구와 부산, 울산 등지에서 달려온 서퍼들이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울산에서 온 40대 서퍼는 "용한리는 지금부터가 파도타기 좋은 날이다. 접근성이 좋고 해변 바로 옆에 편리한 주차장,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충분해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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