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15일부터 접수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 시작한 이 사업 지원 대상은 달서구에 최근 1년 이상 거주한 18~39세 미취업 청년이다.
구는 대상자 중 어학, 한국사, 국가(공인) 자격시험 응시자에게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응시료 지원을 받으려면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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