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영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활동 모습.(경산시 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영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활동 모습.(경산시 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파쇄지원단은 지역 농지 100㏊를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처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지 중 70세 이상 고령농, 취약계층, 여성 단독농가 순이며, 파쇄 작목은 과수 잔가지와 밭작물이다.

지원단 방문을 희망하는 농가는 최대 5필지(1㏊ 이내)를 오는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newsok@news1.kr